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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의 디지털 적응기

카톡, 마음까지 전하는 법 – 파일도 따뜻하게 보내기

by Don.T 2025. 7. 12.

– 카톡으로 대용량 파일 보내는 법 (2편)


요즘 우리는 말보다 사진을 먼저 보내고,
때론 영상 하나로 안부를 대신합니다.
문서 한 장에 담긴 일정,
영상 속 웃음, 사진 속 기억—
이제는 파일도 우리의 감정이자 대화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가끔은 전송 실패,
“용량이 너무 커서 안 돼요”라는 메시지 앞에서
소중한 마음이 가로막히곤 하죠.
카톡도 잘만 쓰면,
무거운 마음을 가볍게 전할 수 있습니다.


✅ 기본 용량 한계, 먼저 알고 가기

카카오톡의 기본 전송 용량은 최대 100MB입니다.
사진, 영상, 문서 모두 이 제한을 넘으면
"전송 실패" 메시지가 뜨고, 파일이 아예 전송되지 않죠.

  • 여러 파일을 한 번에 보낼 경우,
  • 총 용량이 합산되어 제한을 넘을 수도 있어요.
  • 특히 고화질 영상이나 PPT, PDF 문서가 대표적이죠.

✅ 대용량 전송, 이렇게 해결하세요

① 카톡 자체의 ‘파일 보내기’ 기능

📎 클립 아이콘 → 파일 선택
→ 내 스마트폰, 갤러리, 클라우드에서 직접 첨부 가능
사진·영상 외에도 **문서(PDF, 엑셀, 한글 등)**도 바로 전송할 수 있어요.

② 클라우드 링크 활용하기

Google Drive, Dropbox, Naver MYBOX 등에 파일을 업로드하고
👉 ‘링크 복사’ → 카톡에 붙여넣기
상대방은 클릭 한 번으로 다운로드 가능!
큰 영상 파일, 폴더 단위 공유 시 유용합니다.

③ 카카오워크·톡서랍 플러스

  • 카카오워크는 업무용 협업툴로
  • 대용량 파일 전달과 관리에 효과적입니다.
  • **톡서랍 플러스(유료)**는
  • 최대 100GB까지 파일을 보관하고 검색할 수 있어
  • 사진 정리나 백업용으로도 좋아요.

🧡 파일에도 감정이 담겨 있다면

사진 한 장, 영상 하나, 문서 한 줄에도
우리의 시간과 마음이 들어 있습니다.
그것이 대화의 일부가 되는 지금,
파일을 전한다는 건 기억을 나누는 일입니다.
카톡은 단지 ‘말’을 전하는 도구가 아닙니다.
느낌, 기록, 관계까지 담아 보내는 일상의 다리죠.
작은 기능 하나를 알면,
마음도 더 부드럽게 전달됩니다.


다음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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