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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친구 돈티 소개

🎉 [100번째 이야기] 함께 걸어온 길, 고맙습니다

by Don.T 2025. 7. 22.

처음엔 그저 작은 기록이었습니다.
익숙하지 않은 글쓰기,
조심스레 눌러보던 ‘발행’ 버튼.
“누가 읽어줄까?” 하는 마음으로 시작했지만,
어느새 100편이라는 숫자에 도달했습니다.
시간이 지나고, 글이 쌓이고,
댓글 하나, 공감 하나에 웃음을 지으며
하루하루 더 써보고 싶은 마음이 생겼습니다.

 


돌이켜보면,
이 공간은 단순한 정보나 일상의 나열이 아니라
마음과 시간을 나눈 기록이었습니다.
익숙해지기엔 늦은 것 같고,
포기하자니 아쉬운 디지털의 세계 속에서
“나도 할 수 있구나”라는 작은 자신감을 심어준 것도,
바로 여러분 덕분이었습니다.


한 줄 한 줄 읽어주신 분들,
고개를 끄덕이며 공감해주신 분들,
말 없이 스쳐 지나간 발자국들까지
모두 고맙습니다.
당신의 ‘읽음’ 덕분에
제 기록은 글이 아니라, 이야기가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저는
디지털을 처음 배우는 마음으로,
진심을 담아 하나하나 쌓아가려 합니다.

편안하게 들러주시고,
가끔은 함께 웃고, 공감하며
조금씩 이어가면 좋겠습니다.


100편, 함께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다음 101번째 이야기에서 또 인사드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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