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의 나를 말하는 프로필, 한 줄의 힘”
[EP.2] 디지털 시대의 프로필, 어떻게 만들까? “이젠 종이 명함 대신,링크 하나로 나를 꺼내 보여주는 시대다.” 그 시절, 나는 명함 한 장을 건네며내 이름을 세상에 처음 소개했다.하지만 지금은명함을 꺼낼 기회보다프로필을 클릭당할 기회가 더 많다.블로그 소개란, 유튜브 채널 정보, SNS 바이오, 포트폴리오 링크…우리는 이미디지털 세상 속에 ‘나를 표현하는 창구’를 몇 개씩 갖고 있다.그렇다면 질문은 이것! "그 프로필은 지금의 나를 잘 말해주고 있는가?" 📌 프로필은 디지털 명함이다요즘 누군가를 처음 알게 되면우리는 그 사람의 링크를 타고 들어간다.검색, 클릭, 스크롤…그 안에 있는 한 줄 소개나대표 이미지,혹은 핀된 글 하나가‘이 사람은 이런 사람이구나’ 하고 인상을 만든다.결국,**디..
2025. 8.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