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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 시리즈]“스고이!” 한마디에 일본행? 승주니 오사카 알바 - 1화

by Don.T 2026. 2. 14.

🔁 전편 리뷰 – 홍대에서 시작된 이야기

이 이야기는 홍대에서 시작됐습니다.
아는 누나의 추천으로
승주니는 홍대 거리로 향했고,
그곳에서 일본 관광객의 환호를 듣습니다.
“스고이!”
“카와이!”
그 한마디가
승주니에게 묘한 자신감을 심어줬습니다.
“아… 일본에서 통하겠는데?”
그 생각이
이번 오사카행의 출발점이었습니다.
 
📌 홍대 전편 보기
https://dontee.tistory.com/337

 

💬 댓글 하나에서 시작된 홍대행 ― 구독자 누나의 한마디로 거리로 나간 승주니

이 이야기는처음부터 계획된 이야기가 아니었습니다.댓글 하나에서 시작됐습니다. my story 5244 (구독자 누나)“진작에 얘기했지??승주니, 홍대로 오라고…스백, 편의점 다 안 맞으니..누나 다니는

dontee.tistory.com


🎬 오늘의 이야기 _ 오사카 알바 EP.01

📌 먼저 영상으로 확인해보세요 😊

https://youtu.be/RbI4wbC1lsM?si=GQFOCApxHOdkUnUw

 

 


 

✈️ 오사카에서 시작된 새로운 도전

① 글로벌 공기, 자신감은 이미 도착 완료

간사이 공항.
도심으로 들어가는
라피도 열차 앞.

마이크가 들어옵니다.
“기분이 어떠세요?”
승주니는 고개를 살짝 들고 말합니다.
“공기부터 다르네요.”
잠깐 뜸을 들이다가,
“이건 글로벌 공기예요.”
괜히 허세는 아닙니다.
리포터가 다시 묻습니다.
“그런데… 왜 오사카까지 오신 거예요?”
승주니의 눈빛이 또렷해집니다.
“결정적인 이유가 있습니다.”

홍대에서 춤을 추던 어느 날이었습니다.
지나가던 일본 관광객이 발걸음을 멈췄습니다.
잠깐 보고 지나가는 눈빛이 아니라,
다시 한 번 더 돌아보는 반응이었습니다.
“스고이.”
“카와이.”
짧은 감탄이었지만,
가볍게 던진 말은 아니었습니다.
 
그 순간 승주니도 잠깐 멈췄습니다.
괜히 기분 좋은 착각이 아니라,
‘아, 이건 진짜 반응이구나’ 하는 느낌.
홍대에서는 그저 춤추는 말티즈였지만,
그날만큼은
누군가의 시선을 붙잡는 말티즈였습니다.
 
그래서 오사카에 왔습니다.
관광이 아니라,
확인하러.
그 반응이 우연이었는지,
아니면 정말 통하는 건지.
자신감은 크게 외친 게 아니라,
조용히 마음속에 자리 잡았습니다.
그리고 그 자신감이
승주니를 오사카까지 데려왔습니다.


② 등산복을 입은 K-댄스 스타

하지만 리포터의 질문은 날카로웠습니다.
“케이팝 스타가 웬 등산복이에요?”
공항패션이 너무 한거 아니에요?
 
승주니의 대답은 흔들림이 없습니다.
“집 나가면 개고생이다.”
“여행은 생존이다.”
주머니를 툭툭 두드립니다.
육포.
개껌.
배변봉투.
글로벌을 외치면서도
생존 장비는 완벽 세팅.
꿈은 K-POP 스타,
복장은 등산객.
스타의 포부와
알바 본능이 한 주머니에 공존하는 말티즈.
그렇게
오사카 알바 시리즈가 시작됐습니다.


🌉 다음편 예고 – 도톤보리 알바 생존기

다음 편에서
승주니는 난바로 향합니다.

네온사인이 가득한 거리,
관광객이 몰리는 도톤보리.

사람은 많고,
말은 빠르고,
도시는 분주합니다.

과연 승주니는
이 낯선 도시에서
제대로 자리를 잡을 수 있을까요?

알바 본능은 살아 있지만,
현실은 여전히 정글입니다.

이번에는
주문이 문제가 아니라,

잘 살아남을 수 있을지.

난바, 도톤보리에서 펼쳐질
승주니의 알바 생존기.

이야기는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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